24년 10월 반계리 은행나무 현황 (11월 초 절정 예상)
어김없이 단풍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다. 원주가 가까워서 반계리 은행나무를 종종 구경하러 간다. 아직 단풍이 채 물들지도 않았는데도 은행나무 보러 온 사람이 꽤 많았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반계리 은행나무 단풍구경 오는데 참고위해 소개하고자 한다.
1. 2024년 10월 17일 기준 반계리 은행나무
24년 10월 17일에 찍은 반계리 은행나무사진이다.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가지 끝부분에 있는 나뭇잎은 아주 조금 노란색으로 물들었다.
반계리 은행나무는 볼때마다 경외심이 든다. 어떻게 800년을 버텼고, 하나의 나무가 이렇게까지 클 수있는 것인가. 천연기념물로 등재될 정도니 말 해 무엇하겠는가
<반계리 은행나무 바뀐점>
1) 우선 주차장이 생겼다.
반계리 은행나무 전용 주차장 |
전용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은행나무로 갈 수 있다. 주차장 위치 하나는 잘 선정한듯.
무튼 올해 24년 반계리 은행나무는 올해 더위로 인해 단풍이 살짝 늦어질 수도 있다. 하지만 단풍이라는 게 정확히 언제 절정일지 알 수 없으니 매일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. 마을 주민들이 공유해주면 참 좋을듯 하다.
최대한 자주 방문해서 반계리 은행나무 단풍 현황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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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23년(작년)에는 어땠는가?
1) 23년 10월 25일
23년 10월 25일 |
작년 이맘때쯤 점점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.
2) 23년 11월 2일
23년 11월 2일 |
그러다 1주일 만에 완전하게 단풍이 들었다. 사람이 엄청많은 게 보일거다. 다행히 나무가 큰 덕분에 사진 찍을 공간이 부족하지는 않다. 사실 반계리는 진짜 시골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정도니 이런 나무가 흔치는 않은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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