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책 읽기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

 나는 책 읽기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


텍스트힙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는가?
스마트폰과 같은 기기가 아닌 책, 신문 등 텍스트로 이뤄진
실물 매체(text)를 보는 게 멋지다(hip)라는 뜻이다.

얼마나 책을 읽지 않으면 저런 말이 생겼을까 싶다.
그만큼 요즘 책을 보는 사람을 보는 게 흔치 않다.
스마트폰이 없던 옛날에는 신문이라도 많이 보았을 거다(물론 연애, 스포츠기사 이겠지만)

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할까?

나의 경우, 한달에 2~3권 정도 책을 읽는다. 이전에는 더 많이 읽었지만
시간이 잘 허락해주지 않아 나 스스로와 읽는 책의 양을 타협했다.

우리는 인생이라는 게임을 살아간다.
우리가 게임을 할때 파훼법, 공략이라는 게 있다.
게임을 먼저 해본 사람들이 알려주는 일종의 꿀팁이다.

그런 공략법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게임에서 엄청난 차이를 불러온다.
인생도 마찬가지다. 우리의 시간은 한정적이다. 그런 시간을 다 소모해가며 인생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는다면
우리는 1000년을 넘게 살아야 할 것이다.

다행히도 우리에게는 '책'이라는 공략집이 있다.
인생을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정보를
글이라는 수단으로 남겨놓았다.
그 글을 읽고 간접경험을 통해 우리가 인생이라는 게임을
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.
물론 매우 극히 작은 분야에서다. 인생에서 해야할 것은 너무나 많다.
그래도 책 덕분에 우리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.
책을 써주는 분들께 감사하다.

이러니 책을 읽지 않으면
인생이 힘들어진다. 왜? 하나하나 다 직접 헤쳐나가야 하니까
회사에서 상사에게 물어봐서 일을 해결하는 것과
내가 하나하나 직접 찾아가며 해결하는 것은 시간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다.

물론 그 과정에서 경험치가 쌓이지만 시간이라는 관점에서는
상당히 비효율적이다.
인생도 똑같다.

그러니 지금부터 책을 읽자.
우리, 너, 나의 인생을 위해.
소중한 인생을 위해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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